비하하려는목적은 아닌데 트위터,디시하는애들 현실에서 보면 99퍼센트는 거의다 찐따상에 못생긴애들임.

근데 내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고. 우리.나라처럼 외모지상주의 심하고 못생겼다라는 이유만으로 이성에게 심하게 배척받고 동성에게도 은근히 알게모르게 차별당하고 따돌림당하는 그런 특성이 있음. 물론 못생겨도 인싸일수도 있지만 평범하게 생기거나 잘생긴애들에 비해서 수십수백배는 훨씬 더 노력해야만함.

인간관계에 있어서 외모가 끼치는 영향은 존나 크니까. 이쁘거나 잘생긴애들은 잘못을해도 어느정도 용인되는게 있지만, 못생기면 사소한 잘못을 해도 엄청 까이는 그런 경향이 있음.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이 잘 안어울려주려하고, 어울리려고 해도 고의적으로 망가지는 포지션이나 엄청 말빨이 뛰어난 경우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남들이 그렇게 잘 같이 놀아주려고 하지않음. 이쁘거나 잘생기면 재미없고 말없어도 성격이 쓰레기가 아닌이상 주위사람들이 왠만하면 끼워주려고하지. 근데 이런 외모적인 차별을 못버틴 사람들이 더이상 현실에 관심가지지않고 커뮤로 떨어지는거지. 그중에는 대표적으로 트위터,디시 그리고 네이트판같은것들.

그사람들은 현실에서는 사람들하고 잘 못어울리니까 커뮤에 있는 사람들끼리 그들만의 생활을 하게되는거임. 그 고착화는 점점 더 심해지는거임. 그리고 인간관계의 이성사이에서도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하고 배척하는경향이 분명히 있지만, 그런 불쾌한 경험들하고 함께 이성에게 배척당한 그런 사람들이 트위터, 디시 네이트판 이런곳에서 맨날 한남소추,김치녀 피싸개 이러다가 그사람들은 점점 커뮤에 깊게 빠져서는 이성혐오와 커뮤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힘든거임. 점점 커뮤에만 빠진 사회부적응자가 되어가고 부모님은 가슴을 부여잡으며 엉엉 울겠지. 근데.... 애초에 부모가 못생긴얼굴 물려줘서 이렇게 된건데, 부모한테 크게 죄송스런 마음 지을 필요가 있을까?

만약 잘생기고 이쁘게 태어났다면 현실에서 성격이 파탄나지 않은 경우, 대부분 잘 어울리고 주위에서 챙겨주려 하니까. 근데 못생기면 특출나게 말을 재밌게 하는 그런것 아닌이상 주위에서 굳이 끼워주려고 하지도않고 사람들이 관심도 안주고 쌀쌀맞고, 띠겁고 불친절하고 차갑게 대하다보니까 성격이 점점 어두워지는거임.

누군가는 자존심을 키우라 하는데, 자존심은 내가 잘난게 있고 그것에 대한 보상이 자존심임. 애초에 못생기고 잘난게 없는데, 자존심이 어떻게 생기겠어?

부모한테 죄송스런 마음 지을 필요 없어. 도태될 병신유전자 꾸역꾸역 쳐낳고 그 성욕부산물 결과물이 커뮤질하는애들이니까. 내 말이 과격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 크게 틀린말은 아니잖아? 어짜피 커뮤하는애들 모두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거의 다 찐따고, 우리 서로 양심이 있다면 이 병신같은 유전자는 여기서 끝내자. 아무것도 잘난것 없고 못생기고 머리도 나쁜것들,

너희들이 굳이 애 낳아봤자 그 애들은 평생 너희들이 했던것처럼 부모원망이나 하면서 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