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자 즉각적인 리턴이 안오는 활동에는 아무런 투자를 하지않기때문임
공부랑 담쌓고 지낸거, 이십대 후반까지 다이어트 못하다가 최근 스토킹 시작하고서야 부랴부랴 살뺀거 등등 모두 설명가능함
사람이란게 나중을 위해서 지금 당장 하기 싫어도 참고 해야하는게 있기마련인데 공주님 쟈가쟈가한 지능으로는 이게 불가능함..
할 수 있는건 불닭볶음면 젓가락으로 받치고 처먹기, 떡볶이 떡 4개씩 처먹기, 1일 3카페 가서 브런치세트 2개씩 처먹기.. 발퀄로 뚝딱 편집해서 전시하기..
유튜브나 인스타에서 즉각적으로 돈이 안나와도 그나마 할 수 있던거는 가면쓴 시녀들이 부둥부둥 해주는게 본인에게는 굉장히 짜릿하고 긍정적인 경험으로 작용해서 가능했던거같음
이거레알임
감쓰해준 걸로 그나마 뭐라도 했구나아 감쓰 필요한 사람한텐 개꿀이네 그래서 감쓰삼는 사람이 감쓰 집착하네 뭐라도 하긴 하니까
살뺀건 몇년전 아님? 최근 아닐건데 - dc App
근육남된거 몇년도에용?
@글쓴 셀갤러(118.235) 21년도에 이미 근육근육하셨호용 - dc App
@글쓴 셀갤러(118.235) 되게오래됨 살뺀건 그런 이유가 아니고 20대 들어 병이 심해지고 남성호르몬이 본격적으로 발동하기 시작하면서 체형에 변화가 왔을 뿐
떡볶이는 3개 드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