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 배우거나 짜서 딱딱 추는 것도 아니고


음악들으면서 아무렇게나 추는 막춤을

웃기려고 올리는건지 뭔지 무슨 목적을 가지고 올리는건지 모호했어


근데 표정은 누군가를 유혹하겠다는 발정기온 암컷같았음

이걸 보고 아무 남자나 딸쳐줬음 좋겠다는 눈빛이었음


너무 기괴해서 언니 보여줬는데 언니가 초등교사인데 

나보고 발달장애인 놀리면 안된다고 비웃지 말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