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여기 잘나가는 메뉴 뭐 있나요?^^
peach공주 세리님:
제가. 추천하 는 음료.. 는! 저번 에 수주님.과 같이..막 얘기두. 하면서. 호용. 하고 먹었던..진짜 엄청나게 막
. 인생 음료! 하면서 추천! 드리고 싶 .은 그런..
엄청.나게 맛있었어서 세리도. 스르륵. 반해.버린 요.요 딸기. 라떼. 를 추천! 하고 싶습.니다. 제가 요. 딸기. 같은 과일을 .정말 좋아해서. 후르츠요정. 인데 요. 이 후르츠 요정인 세리도. 와. 이 딸기딸기한.라떼 이걸 먹으니. 정말 찌인.하고. 요 핑크색. 세리가 좋아하는. 이런 핑쿠핑쿠한 토핑도.숑숑! 들어가 있어서 스르륵! 빠져 버리는. 진짜 딸기 그 자체! 라고. 생각을.합니다. 정말. 그 핑쿠색의. 귀여운.. 와. 정말 세리의 인생. 음료!입니다.
학창시절 운동회때 갑자기 신발주머니 들고 호다닥 집 가버린것처럼 사장한테 한소리 들으면 그냥 집가시진 않겠죠?
갤즉 : 어 손님...(찡글표정짓다가) 폰케이스....!(자세히보니 복숭아패턴인데, 찡글표정은 장난이었다는듯 금새 잇몸 만개하며 특유의 미소 선보이더니) 손님 :(당황하며) 네?? 아..뭐지? 복숭아요? 갤즉 : (잇몸미소 여전히 만개한채로 자신 가리키며 앙탈부리듯이) 아우웅...저듀..복숭아 너무 쪼아하는데...
손님 : (경악을 금치못하는데) 갤즉 : (야심찬 표정으로 양손을 펼쳐 제스처를 취하며)제가또... 같은....복숭아? 인으로써(잇몸미소 만개하며) ! 멘뉴추천을..!! 스르륵? 해드릴까 하는데호용! 손님 : 아... (갤즉이 민망할까봐 억지로웃어주며) 와아... (옆에있던 친구 눈치보며) 알바분이 메뉴추천해주신대
친구 : (역시 갤즉이 민망해할까봐 괜히 미안해져서 살짝 오바해보며) 헐..대박쓰..같은 복숭아인... 갤즉 : (이상한기류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그거슨...? 바루바루...? 저히 카페... 최고...! 달콤달콤 메뉴... 피치에이드에용 손님&친구 : (다신 오지않으리라 결심하며) 와아 감사합니다 대박
ㅁㅊㅋㅋㅋㅋㅋㅋ개웃기넼ㅋㅋㅋㅋㅋ한편본느낌ㅋㅋㅋㅋ
시발쥿나웃깈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음성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