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나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고사람에게 힘을 얻고 있다이 부분 정말 솔직하게 쓰셨네..사람은 아무리 사람에게 상처받더라도 결국엔 사람으로 치유받더라그게 참 미련하고 좆같으면서도진심으로 받아들이면 평온이 찾아옴애써 인간혐오하면서 밀어낼필요도꽁무니 쫓아서 절절 맬 필요없는듯결국 남을 사람은 남더라여기서 블젤짓 하는 애들도언젠가 교화되서 곁에 남을지도 모르는 일
저거 비슷한 대사 오징어게임에 나오는데 혹시 그거보고 쓰신거 아니겟죠오?
맞춤법이나 공부하세호용.. 블젤짓이니 뭐니 하기전에 기본적인 것도 구분 못하는데 어디서 가르치려드나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