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님 동네에선 알바자리 구하기 쉽지 않을텐데..
버스정류장인걸 보니 저희 동네로 면접보러 오신 것 같은데
붙을 일은 없겠지만 만약에 일하게 된다면 성지순례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