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하면서 수주님을 알게됨

세리님은 수주님이 아주 맘에 들고 좋아짐

타투하러 가는거 외엔 서로 접점이 없음

타투하러감

만나서 타투도하고 밥도 먹고 즐거운 시간보냄

또 보고싶은데 딱히 접점이 없음

또 타투하러감  

밥먹고 카페감

반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