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붕이가 나를 부른다..)
" 무슨 일인가요 런너님? "
" 라라짱 우리 같이 도위 할래? "
" 좋아요 런너님! "
(에휴.. 서남충 아니랄까봐..)
?
" 라라짱.. 초 음란 빗치였구나..? "
" 런너님 갑자기 무슨 이상한 소리에요 ! "
" 너..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서 옷을 전부 갈아 입는다는건..
' 알몸 ' 을 모두 앞에서 보여준다는거잖아!! "
" 진짜 미쳤어요 런너님..?!?! "
" ㅁ.. 미안...! "
(후다닥)
(휴.. 들킬뻔 했다.. 그치만 부끄러운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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