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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레이싱이지만 


철저하게 자본주의에 잠식된 게임이다.


이 말은 즉, 뉴비가 무슨 짓을 해도 고인물을 이길 수가 없단거다.


뭐 이게 나쁘다는게 절대로 아니다.


테런은 순수 레이싱 겜이 아닌 레이싱 게임의 틀에 RPG 요소를 집어 넣은 게임이니까.


아무튼


기본적으로 뉴비가 고인물과 동등하게 달리기 위해선 템차를 극복해야한다.


뉴비가 말할 수 없는 비밀 피아노 배틀씬마냥 손가락을 비틀어서 달리든


핵을 쓰던 뭘하던 결국 템차이가 나면 지게되어있다.


근데 이건 당연한거다. 


RPG요소를 채용한 이상 아이템에 따른 격차나 영향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런 게 있어야 니들이 현질하고


게임을 오래 많이 했을 때 이점이 있는거다.


특히나


플탐 만시간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이런 개고인 썩은물 게임에서는


뉴비 지원을 필수적으로 해줄 수 밖에 없다.


이게 빈약하면 뉴비가 진입 장벽을 뚫지 못하고 게임을 하다가 나가리가 되는 상황이 연출되는데


이건 게임에 수명에 극단적으로 좋지 않다.


존나 고여가지고 현질할거라곤 메모리얼 코인 주머니밖에 없는 애들하고


뉴비 -> 썩은물로 가는데 지르는 비용하고 비교하자면 뉴비가 압도적으로 많다.


(뉴비가 캐시를 지르느냐, 아니냐의 문제는 별개다)


그래서 게임이 오래 유지되려면 신규 유저의 유입이 필수적일 수 밖에 없다.


게임회사에서도 이 점은 당연히 인지하고 있기에 뉴비 지원에 적극적이지.


그런데 그럴 때마다 공홈에 템 왜캐 잘 뿌리냐, 섭종함?


이 지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코로나 이후 테일즈런너의 게임 순위나 유저 유입을 보면 그럴 수 밖에 없다.


이런 집에서 존나 하는 게임에서 피시방 점유율이 많이 오르고 20위권에도 진입했다는 건 엄청난 진보거든. (지금은 23위인데 3월달엔 20위권 들어왔음)


그러니 얘내를 잘키워서 충성유저로 만들려고 템을 존나 뿌리는거다.


정착하기 쉽게.



나같은 경우도 5월 26일날 시작했는데 손상된 데이터 이 이벤트때문에 존나 잘 정착했다.



근데 이렇게 템을 뿌려도 결국 뉴비가 고인물을 이기기 힘들다.


아예 캐릭터 만들면 대최증 10을 쥐어줘도 뉴비는 고인물 못이긴다.


이미 고일대로 고여선 각종 루트나 지름길이 있고, 점프대 가속이니 대시브레이크니 각종 기술이 있는 게임에선


아이템은 그냥 동등하게 달릴 수 있는 조건 중 하나에 불과할 뿐이다.


변수가 없는 이상 동템이라 하더라도 뉴비는 고인물을 못이겨.


대신에 차이가 있다면


존나 압도적으로 지는 경우는 없단거고


고인물이 실수하면 이길 가능성은 있단거지.




결론은


뉴비한테 템뿌리는 거 아니꼽게 보는건


자적자


보적보와 다를게없다.


한남새끼들 지들은 군대갔다 왔으니 군복무 단축되거나 인권 개선해주면 


여자보다 더 지랄하면서 발광하는 것과 동급이지.






뉴비한테 템뿌리는 거 아니꼽게 보지말자.


물론 여기 애들은 뉴비한테 존나 잘해주니 그럴 일은 없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