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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 이학년 때 제가 네크로필리아라는걸 알게되서 ㅠ,ㅠ 

그 이후로 딸치기 조큼 힘들었는데 (랄까 멀쩡한 사람을 죽일수는없잖아요 저는 인간을 사랑하는데말이죠)

베라쨩의 시체같은 코를 볼때마다

발기가 사그라들지않아서

요즘 매일 베라쨩을 보면서 성욕을 풀고있어요

베라쨩 항상 내 성욕을 풀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