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안드는게 말로는 적당한 가격나오면 바로 판다면서 그런 인간들 여태까지 1도 못봄
지가 속으로 쿨거가(대부분 거품가) 확실히 정해놓고서
거기서 천원이라도 모자라면 절대 거래안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괜히 제시한 나만 ㅂㅅ되는거지 판매자가 겉으로는 제시거리면서 속으로는 25쿨거라고 확실히 정했는데 내가 생각할땐 20도 적절한 가격인거 같아서
20 제시해봤자 돌아오는 대답은 네 제시받았습니다~ 이게 끝임 몇달이 지나도 20에는 절대 쿨거안함
무슨 제시하는 사람들 ㅂㅅ만드는것도 아니고ㅋㅋ 그냥 앵간큼 나오면 좀 쳐 팔지 1억 제시나올까지 기다리고 있을거냐 라고 쏘아붙여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