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 지옥을 봤다.
어이━━ 소노 사키와 「지고쿠」다로
"이게 네놈이 잊고 있던 거야. 확실히, 처음에는 「동경」이상향에 대한 동경.
이었어. 하지만, 근본에 있던 것은 「소원」이었지.
이 지옥을 뒤엎어주길 바라는 「소원」.
누군가의 힘이 되어주고 싶었었는데, 결국 모든 것에 패배하고 만 남자의 이루지 못했던 「소원」이다."
"그 인생이, 기계적인 것이라 해도?"
"아아━━ 그 인생이 위선으로 가득찬 것이라고 해도,"
"나는, 정의의 편을 관철貫徹 하겠어."
━━━━━━"너에게만은...질 수 없어!
다른 사람에게 지는 것은 괜찮아. 하지만, 내 자신에게만은 질 수 없어!"
"드디어 입구에 다다른 것인가. 하지만 그래서 어쩌자는 거지?
실력차는 분명하다는 걸, 뼛속까지 이해했을 터이다만?"
"손도, 다리도 아직 움직여. 지고 있던 건 내 마음이다.
널 옳다고 받아들이고 있던, 나의 마음こころ이 약했던 거다."
"뭐라?"
I am the . . .
『내 몸은 . . .』
. . .born of my sword.
『. . .검으로 되어있다.』
「Unlimited Blade Works」
「무한의 검제」
.
.
.
"나의 승리다...아쳐."
"아아...그리고, 나의 패배다."
당신이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