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사는 5살 여자애랑

애기엄마랑 마주쳤는데

애기엄마가 삼촌안녕~ 이런식으로 애기한테 시킴

원래 오빠라고 해야되는거 아니냐?

나 생긴거 존못은 아닌데 뭐냐?

내가 나이 별로 들어보이는 타입은 아닐거고 대충 내 나이 알텐데

집와서 계속 생각해보니까 내가보기엔 오빠라고 부르는게 맞는거 같은데

나 결혼도 안했는데 삼촌이나 아저씨 이런 호칭은 좀 이상하지 않냐?

오늘 좀 마음에 상처 입엇고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