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아 - 아- 아-
알은 고통도, 쾌락도 느끼지 않는 기계지만 히든러프의 좆이 기계후멍 안에 들어오자 두가지의 감정을 모두 느꼈다.
하지만 알의 기계후멍은 히든러프가 피스톤 질 하기에 너무 공간이 좁았다.
히든러프는 좆을 잠시 빼낸 후 어디선가 기름통을 가져와 알의 기계후멍 안에 들이부었다.
다시 히든러프는 알의 기계후멍에 좆을 박고 피스톤질을 시작하였다.
아 - 아 - 아 - 아- 일정한 박자, 그리고 흔들림 없는 목소리의 높낮이 마지막으로 히든러프를 바라보고 있는 무표정한 알의 모습까지
알은 기계가 맞았다.
하지만 알은 히든러프의 좆이 기계후멍 안에 들어오자 고통과 쾌락 두가지의 감정을 느꼈으며, 히든러프가 피스톤질을 하며 흥분한 얼굴로 자신을 바라보자 두근거림이란 감정을 느꼈댜.
감정이란 걸 모르는 알은 처음 겪어보는 감정을 뒤로한 채 히든러프에게 몸을 맡기며 섹스를 계속 하였다.
하아.. 아 - 아 - 하아.. 아 - 아 -
히든러프와 알의 신음소리가 한데 어울러져 최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격한 섹스 끝에 히든러프는 정액을 알의 기계후멍 안에 배출하였다.
이 때 알이 느낀 감정은 뜨거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감정이란 것을 모르는 기계인 알이 히든러프와 섹스를 하며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알은 아직 어색한 듯 히든러프의 양 볼을 어루만지며 웃어보았다.
분명 다른 사람이 알의 웃음을 본다면 기괴하다고 생각햇겠지만, 히든러프에겐 알의 웃음이 어떤 웃음보다 더 예쁘게 보였을 것이다.
에휴.. ㅡ 당의 명령을 어기는 반동분자들을 모조리 불태워 죽이자!!
미친놈 - dc App
멀 엮어도 돼렆이ㅡㅡ
어우 역겨워
미친년
이게뭐임
언니 왜 재업해 다시 써 성의가 없긔ㅡㅡ
222222222
시발 일어나자마자 본글이 이거네
2편 ㄱ ㄱ
정신못차렸네
이거 왜 작년에도 본 거 같냐?
아ㅡ아ㅡ아ㅡ아ㅡ
찰랑이는 선미ㅓㅜㅑ https://tuney.kr/Hx5P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