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언니한테 템사고 필요한거 없냐해서 난 템 더팔려는줄 알고 율리 웅앵 필요하다했음

언더월드 시작전이라 한참 비쌀때였어

근데 그건 없댔어

대신 다른거 없는거 찾아서 받았는데 내가 얼마냐고 물어보고 천원인가 오백원인가래서 보냈거든

근데 서비슨데 돈을 왜 보냈냬

난 사실 그거 강매한건줄 알았는데 서비스였어

율리웅앵 불렀을 때 날 미친년으로 생각했겠지? 서비스로 만원쯤 하는걸 내놓으라 생각했을 거 아냐



또 어떤날은 팜놀하러 갔는데 현관이 바텐더인거야

그래서 쥬지칵테일 달랬는데 무시해

한 세번 말했는데 계속 무시해

그래서 걍 받아주지 로갓저격 하루에 열번씩한다 이러고있었는데

현관이 아니라 헌관이었음



또 어떤날은 협박당해서 공개팜가서 시비털고 다녔는데 안에 갤러가있었어

어디서부터 봤냐 물었는데 처음부터 다 봤대

그리고 옆에 걔랑 놀던애가 아는사람이냐 물었는데 모르는 사람이라하더라


씹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