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말투 - ‘박사학위 말투’
예전엔 잘생긴언니 말투가 유행 했었지(그으으, 귤나깔라)

짧게 분석 해 본 결과, 자신의 지식을 테방갤러에게 
나눠줄때의 패턴은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적어서 문장을 길게 만드는게 첫번째 키포인트
(청자가 이미 알고 있는 배경지식을 다시 한번 알려준다)

<예시> 

Q:대최보석 어디다가낌?

A: 대시최고속도 증가는 10%까지 맞춰야 함.
(다이아 보석은 스페셜 종합상자에서 나옴. 무과금으로 n달 걸림)
아바타에 끼는 해적왕 복장 슬롯에 넣으면 됨.

——

쌍스럽고 기품이랑은 거리가 먼 테방갤년들이랑
박사님의 말투 차이도 분석해봤어.

테방갤러: 애미뒤진년들이팅모줫나대네씨발느개비웅엥
박사님: 밟으면 튕기는 모자 . 비매너 행위 아닌가.. ㅡ ㅡ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는 매력적인 모습이 돋보이시지.

또, 박사님의 댓글을 보면, ~지. ~됨 으로 문장이 끝나는 점도 
흥어머씨발업비트점검끝나가네나년사업하고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