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오브탑에 노매크로 잘하는 사람 널렸는데

장인 초대석에서 주행 세손가락 안에 든다고 진지하게 말한 거 보면

기본적으로 자기가 제일 잘한다는 마인드에 (컨셉 아니라 진심)

리그 선수 소개할때도 보면

" 얘는 저한테 1:1 이기긴 했는데 아이템전이라서 실력이 아니라 운으로 이긴 거예요 "

그럼 그 비제이식 노템전 주행은 실력인가

그것도 아님

전부 자기한테 유리한 룰

종랜인 불러놓고 1:1 하는데 개발자 헬 하코 같은 비주류맵 포함하면 누가 유리하겠음?

(보통 모든 맵을 다 연습하지는 않음)


동트는 그래도 실력이지 않냐 하는데 이거도 팅모 한번 싸움임

인코스 아무리 잘 타도 팅모 한번 걸리면 나가리인데

괜히 탑오브탑에서 노템전 팅모를 금지 하는게 아님

이런 방식이니까 운이 크게 작용하고

어쩌다 네임드 한 번 이기면 바로 유튜브 박제, 지면 절대 안 올림

백스머시랑 1:1 한것도 주행 차이로 찢겼는데

깔끔하게 패배 인정 안 하고 연장까지 함 (얼마나 이기고 싶었으면)

그렇게 그냥 네임드 팔아서 자기가 잘한다는 이미지 메이킹


탑오브탑처럼 진짜 실력자 많은 대회는 우승 할 자신 없으니까

자기만의 대회에 전부 자기한테 유리한 룰로 3류 대회 열음

ex) 대시량 딸리는 헬맵만 슈허용

공게 분석글도 아니고 (자칭) SS등급 주행 10점 이러는데 무슨 초딩도 아니고..

심지어 주행도 밑등급 애들이 더 잘함


총상금 250이라고 방제 어그로 끌면서 사골 우리는데

정작 상금도 1등 7만 2등 2만 3등 1만

달마다 한명 뽑는게 취지라면서 한번 우승했던 자기 친한 애들이 여러번 1등 먹음

사실상 3만원 쓰고 자기가 우승할때까지 하겠다는 마인드 (테갤 대회도 이거보단 상금 많음)

(자칭)주행 삼대장에 자기한테 유리한 룰이면 사실상 우승을 못 하는게 이상한건데

몇달만에 어부지리로 겨우 우승하고 증명 했다면서 뿌듯해 하는것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