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오도 생물이라 생리현상은 해결해야 되는데
동화나라에서 차려준건 사당 밖에 없는 연오한테 화장실이 어딨음?
걍 근처 물에다 대충 오줌 똥 싸질러놓으면
쇠똥구리나 아라크네가 대충 똥 처리해주는 그런 메커니즘인거임
그날도 나무 기둥 뒤 쪼그려앉아 팬티내리고
고상한 얼굴을 잔뜩 찌푸리면서 배변활동에 힘쓰고있는데
꼴에 신이라고
맨날 좋은것만 처먹어서 그런가 변비걸려서 똥이 존나게 안나오는거임
뿌우우우우욱! 뿌우욱! 뿌득! 뿌드드드드득! 하면서 애꿎은 방구만 존나 쳐나오는데
하필이면 내가 연오좀 보고 싶어서 고기반찬 싸들고 사당에 와있던거임
시발 이게 먼 좆같은 방구소리지? 하면서 두리번거리다가 방구 뿡뿡 껴대는 연오 발견하고 문화충격
연오는 그런줄은 꿈에도 모르고 뿌우욱! 뿌욱! 하면서 똥방구 뿜어대는데
그 노력이 결실을 맺는지 연오의 핑크빛 후장이 뻐끔뻐끔 열리더니 뿌지지지직...하고 굵고 딱딱한 아몬드 빼빼로가 비집고 나오는거임
근데 시발 얼마나 묵힌 똥인지 냄새가 어우 시발
순식간에 거름냄새 잔뜩 풍기는 시골처럼 변해버린 연오의 사당
동화나라 둘러보던 하랑은 어우씨발 또 시작이네 하면서 감정의 제도로 피신.
이 와중에도 똥덩어리는 시발 얼마나 굵은건지 끊기지도 않고 쭈우우욱 빠져나오고 있는데
좀만...좀만 더...하면서 똥꼬에 힘 빡 주는 연오
결국 존나 커다란 숙변덩어리 무사히 뽕 하고 배출하고
남아있는 잔여방구 뿌우우우욱! 뿌아아아악! 뿌웅! 뿌두두두둑! 하면서 내뿜어주고
자기가 싼 똥 위에 쏴아아아아...하면서 오줌 마킹까지 지려준다음
하아~시원하다...하고 뒤처리하려던 찰나에
연오 사랑 팬클럽인 나랑 눈이 딱 마주쳐버리는거임ㅋㅋㅋㅋ
개깜짝 놀란 연오
히익! 하더니 다리에 힘풀려서 그대로 자기가 싼 똥 위에 철푸덕!
연오의 새하얀 궁둥이가 진한 갈색 똥으로 범벅이 되고
나는 얼굴 찌푸리고 코막으면서 존나 경멸스런 표정으로 그거 쳐다본 다음
"아..."
외마디 말하고 바로 최대게이지 120% 다 써가면서 런
연오는 존나 벙찐 표정으로 얼굴 홍당무처럼 새빨개진 채 멍하니 있다가
상황파악하고 자기 엉덩이의 따끈한 똥 감촉 느끼면서 엉엉 울어버리는거임
참고로 본인 스캇충 아님
어휴 현 ··········#
형 ··········#
글카스 씨발
재능충새끼 글왤케 잘써 꼴린다
와
언니...
언니
추대120 다써가면서 ㅅㅂㅋㅋㅋㅋ
저기요
..
와씨~팔 - dc App
꼴잘알ㄸ
섯다,,,,
비추수 뭐냐 - dc App
샨테야
돌았노 ㅋㅋ
야갤로꺼져 - dc App
언니 하랑편으로 또 써줘ㅋㅋㅋㅋㅋ
ㅋㅋㅋ시발
섯다시바 - dc App
좆같은새끼ㅋㅋㅋ
다음편 언제
배끼지마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