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크스 장우영 농동 싸우고부터 농동이랑 연락 끊음

작년에 농동이 전화 존나 걸었는데 민크스가 다 씹고 따로 연락도 안함

당시 민크스는 농동장우영 싸워서가 아니라

축동과 인간관계 자체가 너무 힘들고 부담스러웠다고 함 

( 어릴 때부터 찡찡거리는 거 많이 받아줘서 축동 사람 자체에 대한 인식이 안좋았고 

축동과 연락했던 어린 시절이 지금도 안좋은 기억뿐이라고)

그렇게 일방적으로 연끊고 

작년 11월에 민크스가 방송에서 이부분에 대해 대놓고는 아니고 은근히 축동 저격을 함

축동이 그 방송을 봄

그때 축동이 사과한다고 장문의 카톡을 보냈는데 민크스는 그걸 거의 반년동안 안 읽었다고 함

그런데도 축동은 민크스 방송 기념일 다 축하하고 계속 연락하려고 도킹함

근데 민크스는 축동 제외하고 다른 방송 기념일만 챙겨줌 

그거 보고 축동 삔또 상함ㅇㅇ

근데 존나 웃긴게 

그 당시 축동이 들었던 생각 중 하나가 ㅋㅋ(축동이 직접 말함) 

“내가 테스터훈님과 합방한 후에 유투브가 커지고, 내가 더 커지니까 형이 못 다가오는 거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고 함 ㅋㅋㅅㅂ

튼 그렇게 계속 연락없이 지내다가 뜬금없이 오늘 만나게 된 이유는 

올해 새벽에 축동이 민크스한테 너무 힘들다고 술 먹자고 집찾아가겠다고 함

방송중이었던 민크스는 그걸 거절함 그러니까 차에서라도 술 먹으면 안되겠냐고 함 

그래서 민크스가 담에 너네집 내가 갈게~ 했다가 합방 성사

(이것도 민크스가 축동은 거절의 의미를 모른다며 은근히 디스함ㅋㅋ)

술먹방 보며 내가 느낀 점은 

둘은 존나 안맞다 

둘은 99% 축동의 도킹뿐인 관계다

지금도 민크스가 벽을 존나게 치는데 축동은 그걸 모르는 것 같다

또 축동 보면 자기 성격을 나는 서운하단 말을 못하고~ 착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 본인을 좋게 좋게 포장하는 버릇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민크스 ㄹㅇ 똥씹은 표정인 게 꿀잼이다

꼭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