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클립스 이벤트 시스템 자체는 감정의 제도때 구축된 거니까 비교대상은 감정의 제도 이벤트로 하겠음
유독 이클립스가 감정의 제도와 비교되는 대표적인 이유중 하나가 재화 및 코인 수급량 때문일텐데
이는 의도적인 거라고 생각됨.
감정의 제도때는 일주일만에 엔드스펙 맞추고 시즌패스도 허벌창나서 단기간에 만렙 찍고 할거 없다고 찡찡대는 유저가 많았음.
때문에 이벤트 열기 자체가 서핑맵? 출시했을때 딱 끝났고 슬탐대때가 끝물이었음
방학이벤트를 세달 이상 진행하는 운영진 입장에서는 이런 현상때문에 용두사미다~ 이런 말을 들으니까 빡쳤을테고
그래서 이클립스 코인이나 재화 수급량을 조절해서 템포를 느리게 한 걸로 생각이 됨.
같은 맥락에서 로로아도 의도적으로 한달전에 사전 예약을 받고, 학생들 방학 시즌때 정식 출시하는 거임
하지만 이건 오히려 이클립스에 독이 되고 있음.. 감정의 제도때 마구 뿌려놓았던게 역효과가 돼서 돌아온거지
운영진딴애는 이클립스가 진행되는 세달내내 유저들에게 컨텐츠를 지속시키기 위해 컨텐츠 소비 속도를 느리게 조절했지만
정작 감정의 제도때 테런을 하던 유저들은 이클립스의 느린 컨텐츠 소비 속도 때문에 답답해 하는거고..
그냥 운영이 병신같다고밖에 못하겠음.
그리고 맵도 문제임.. 물론 퀄리티 높고 재밌는 맵 중요하긴 함.
하지만 현재 테런에서 순수히 레이싱의 재미를 느끼는 유저는 소수인 걸 알아야하고
이벤트에서 제일 중요시 되는건 템 파밍이라는 점임.
나는 종랜인이지만 경쟁이나 주행같은건 종랜할때만 즐기고 싶고
이벤트맵에선 뇌빼고 부담 없이 파밍만 하고 싶음... 그래서 지금 어쩔수없이 그나마 부담이 덜한 OX퀴즈만 반강제로 돌리는중임
이렇게 유저의 니즈를 파악 못하고 자꾸 억지로 주행살리고 서바 살리려다가 지금 이 꼴이 난거고.
성팔 서바맵도 좀 난이도 있게 냈으면 유저들이 연구하는 재미라도 느꼈을텐데, 언더월드 초기 재회의동굴 난이도를 의식해서 그런지 성팔 서바맵 난이도가 급격히 낮아진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이런식으로 진행할거면 코인이나 재화 수급이 잘 되는 맵 하나정돈 끼워넣어야 하지 않았나 싶음
테런은 항상 전시즌의 부족한 점을 메꾸려고 노력은 하는데
너무 극단적이지않나 싶다.. 중간이 없어
개고수 같으므로 개추
레인보우더스트는 캡슐 템당 1개는 유지해야하지않았나싶음
ㅇㄱㄹㅇ
올라가
ㅂㅂㅂㄱ
ㄹㄹ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