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문제점
1. 런림픽, 럼블, 술래잡기 이 세가지맵이 지금 이벤트의 스토리와 개연성이 존재하는가?
1~2주차 만해도 충분히 이클립스와 맵의 조화가 어느정도 납득이 되었고 수긍을 한 상태였다. 그러나 갑작스런 럼블, 런림픽, 술래잡기는 어떤 생각으로
맵을 출시하였고, 동화나라는 불타고 있는 판국에 대회열고 앉아 있는게 맞을까?
2. 주선 상자줍기 관련으로 오류 이슈가 지금까지도 많은건 런너에서 인지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보상은없는가? 확률증가를 하는 방향도 고려하고 있는지?
3. 이클립스가 끝나고 나서 런림픽을 열어도 런너들이 눕거나 불만을 표하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거라 생각하는데
왜 갑자기 순서에도 없는 런림픽을 갑자기 열게 되었는가? + 핵, 매크로, 어택에 대한 대처 방안은 제대로 마련은 하였는지?
4. 직장인, 학생같은경우 아무리 휴식기를 가지거나 방학을 한다하여도 게임 참여도가 무조건 높아질 수 없다는건 런너도 알고있는데
왜 자꾸 무지성하게 지나치게 기나긴 이벤트시간을 운영하고 있고, 또 풀타임or 장시간 게임 플레이의 피로도를 증가시키는 판수 이벤트가 많이 증가하는지
직장인이나 학생들에 대한 배려는 없는지? 혹은 장시간으로 플레이를 유도하게되면 장시간 플레이 시간 + 피로도를 계산해서 그에맞는 보상이 이게 맞는지
검토를 해서 생각해봐야하는건 아닌지
5. 이번 이벤트를 열면서 개발,기획,스마게팀 총괄 전부에게 묻고싶은 건 게임을 제대로 하면서 운영하는지?
테일즈런너라는 게임의 이해도가 기존 유저들보다 높을거라고 예상은 하지만 지금의 이벤트만 보아도 안해보고 출시하는거 같다는
이야기는 항상 들려온 걸로 인지하고 있는데 도대체 왜 유저들의 의견반영이 이리도 잘 안되어가고 있는지 들어보고 싶어짐, 분명 시뮬레이션을 통해
각 오류나 피로도등 다양한걸 계산해서 출시 하고 있는건 알고 는 있지만 이번 이벤트는 그런 섬세함 조차 느끼기 어렵다는점.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