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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연속 당첨 중, 앤비리그까지 끌어넣은건 아닌 거 같아서 씁니다.

먼저, 쓴이는 앤비리그 '완주횟수' top100안에 든 사람입니다.

증거는 사진으로 올릴게요. 레인보우리그 7대죄악-질투(앤비) 마지막날 스샷 찍은 것입니다. 런게에 글 쓴날 보시면 알게 됩니다.

앤비 얻는 조건 - '완주 횟수 top 100', '3위 안에 든 사람(즉 단상)top100', '랜덤 100명' 이렇게 총 300명에게 뿌렸습니다.
※완주횟수와 단상이 겹칠 경우에, 단상으로 뺐으며 진행됐습니다.

유저들에게 가장 공평하게 진행이 됐던 미쏠로지 중 하나라고 생각듭니다. 스텟제한(151510) 대최 추진 0 쟁부 저항 최대 50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루'당' 판수 30회 제한으로 진행이 됐었고, 시간 제약도 없었습니다. 새벽 2시까지 진행됐습니다.

레인보우 리그에서 완주횟수를 채우기 위해 '본선 경기'가 아닌 '친선 경기'로 진행을 했습니다. 블루 이상으로 올라갈 시에는 '헬 맵'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완주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승급에서도 일명 '무작', '패작'을 통해 그린 이상을 안가고 옐로우 리그에서 머물렀습니다.
ㄴ 사진엔 레인보우인 이유는 마지막 날에 레인보우 의자 앉고 싶어서 끝나기 2일 전부터 점수 올렸습니다.

그리고 레인보우리그 도중에 '유지심' 이라는 사람과 종종 만났었습니다. 같이 완주도 했었고, 같은 위치에 '완주횟수 top100'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공평하게 진행했던 걸 억지로 끌어들여서 까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유지심을 까는 것도 아니며, 쉴드 칠려는 것도 아님을 분명히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