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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밑에 요약있음.






내 생각이 죄악선택권 달라는 애들하고 많이 일치할거라 생각한다



지금 그거야



간담회 대표를 탓하는 건 절~~~~~~~대로 아님. < 이거는 모든 유저가 그렇다


.




핀트는


보상의 초점이 "게임 안하는 애들한테 맞춰져 있다"


이건 맞잖아?



게임 안하는 애들한테 맞춰져 있으니


보상이 짜다는 말이 나오는거고.




근데 그 보상이 짜니까


죄악선택권 같은걸 주면 어떨까?


우리는 상자 필요없는데 





이렇게 말을했는데


반대하는애들이 말이나 되는 소릴 해라 허참...


이러다보니 논쟁이 일어난거임




논지는 죄악선택권 요구하는 애들이


반드시 죄악선택권을 달라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유의미한 보상"


그니까 나한테 쓸모 있는걸 좀 달라는거임.



그중 하나가 대표적인게 죄악선택권인거고.




죄악선택권을 다른 유저들이 반대하면


안 뿌리는게 맞아.


그럼 반대로 보상이 의미없다고 하면 보상의 폭을 늘리는 것도 맞겠지?


서로 양보해야 끝이 나오니까.




그래서 내가 농담처럼 말하는 거같지만



누구도 보유하고 있지 않았고, 모든 유저한테 공평하게 돌아갈 수 있는


재준옵 티셔츠 < 차라리 이걸 줬으면 논란이 없었을까 하는게 내 말임.




반대하는 애들이 말하는 것도 이해한다.


틀린 말 아니라고 생각함.



다만, 졸업한 애들한텐 보상이 의미가 없으니


좀 더 의미가 있는걸 달라는거임.


죄악선택권만 줘 < 이 말이 아님.


물론 이렇게 쓰는 애들도 있겠지.



근데 난 최소한 죄악만 달라는 입장은 아님.


그냥 의미가 있는 보상을 달라하는거임.




그리고 간담회 취지가 사료가 아닌건 맞아


근데 사료가 간담회의 재미, 사실상 제일 기대했던거


이렇게 통하는 것도 맞음.



다른 게임도 간담회하면 다 사료 퍼주잖아?


그게 왜 그럴까 한번 생각해봐



간담회하고 사료는 떼놓을 수 없음.


이건 메이플이 존나퍼주고 선례 하나 만드니까 다따라해서


안주면 욕뒤지게 얻어처먹음 


이젠 당연한게 됐음.






두줄요약



1. 보상이 유의미한걸 줬음 좋겠다


2. 그중 하나가 죄악선택권일뿐 다른것도 상관없음(최소한 나 또는 나하고 생각 일치하는애들은)







그리고 이게 지금와서 자꾸 말꼬리잡고 글자꾸 쓰고하는 것도 의미없는게


보상이 이미 결정된지라 무의미한 논쟁이라 생각함.


다만 계속 이야기하다보면 운영진측도 인지하고 더 주긴하겠지 


하루빨리 재준옵 셔츠를 제작한다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