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간담회도 봤었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왕토보다 한단계 더 위에 있었던 간담회라고 생각함.
운영진말고 유저 질문 수준같은게 ㅇㅇ..
중소게임이라 잘 안알려져서 그렇지
이거 메이플같이 대형겜이었으면
유저대표들 걍 영상클립 엄청 따이고
"오늘자 운영자 관광시키는 유저대표들ㄷㄷㄷ"
"테일즈런너 유저 간담회..어라 그런데 운영진의 상태가?"
렉카들 서로 조회수 빨겠다며 염병나고
청년대표로 어디어디 당에서 섭외왔을듯 ㄹㅇ...
뭐 그냥 하는소리가 아니라
왕토도 메이플간담회에서 활약 후에 국힘들어갔잖슴.
그런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였다고 봄
겜이 컸다면
세렌언니 심상정 있는당에서 스카웃해갔겠노 ㄷㄷㄷ
zzzzzzz
ㄹㄹ ㅁㅁ
던파였다면.. 로스트 아크였다면..
그치 ㅋㅋ 활약상은 ㄹㅇ 메이플간담회고 뭐고 그거보다 이상이라고 보는데 겜규모가 작아서 안알려져가꼬
나 옛날에 민주당 선거운동 알바했었는데 ㅎ
왕토쨩
ㄹㅇ국힘들어감??
ㅇㅇ 그후에 국힘 청년머시기로 채용해서 대변인으로 드감
찾아보니 애초에 능력자엿네
원래도 오세훈 유세 참여하고 했던 사람이긴해
이거마자 규모가적어서아쉽긴해 - dc App
진짜 게임업계에선 레전드급 간담회긴함 이정도로 질문수준 높고 문제점 다 이야기하고 머 이래저래
휴식시간에 뭔 이야기가 오갔는진몰라도 2부부터 좀 느슨해짐
둘다 본 입장에서는 메이플도 메이플 나름 분위기 있고 수준은 있었음, 다만 메이플은 유저 설문조사 이런걸 안했기 때문에 그런부분에서 테런이 수준이 높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