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로스트아크가 특별한 RPG로 작용이 되어서 한국에서 뛰어났지


과거나 지금 미루어 보면, 전세계적으로 경쟁 게임들이 흥했고 이런 리그들이 나타나면서 투자도 생기고 더 게임이 발전하는 시스템이었는데


아무래도 카트라이더 또한, 리그등을 통해 다시금 반등하는 요소가 되었다보니 


재준이형은 그렇게 투자를 받아 리그를 흥하게해서 홍보효과를 통해 테일즈런너를 발전하게 하고 시픈거같음


근데 그러기엔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나 테일즈런너라는 게임이 너무 부족한게 많은데


내부적으로 보면 맵 갯수도 너무 부족함, 그렇다고 능력치에 따른 맵 퀄리티가 제대로 나온것도 아님, 리그에 등재될 맵 기준도 부적합함(별갯수 의미가없음)


가장 큰 요소가 될 게임에서 허용하는 정상적인 루트(길)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점


외부적으로보면 개판인 매칭시스템, 매크로 차단의 부재 등의 요소들로 여전히 문제가되기도하고..


뭣보다 지금 현재 테일즈런너라는 게임에서 리그를 원하고자 하는 유저풀이 많은 컨텐츠를 요구하는 유저풀보다 훨씬 적고 극소수임


테일즈런너의 독보적인 여러 컨텐츠들이 존재하고 실제로 그것을 원하고 많은 유저들이 원하고 있는데 


게임 홍보가 되기전에 일단 먼저 게임이 안정화가 되어야 잘된 게임에 대회까지 있으니 홍보효과라도 생기지


업데이트를 미루어보아 당장 유기된 그 많은 컨텐츠들을 활성화 시키기엔 n년이상은 걸릴거 같은데..


그리고 실제로 그러한 리그가 개최되었다한들 리플레이, 관전 시스템도 제대로 구축 안되어 있는데


정말로 신규 유입이나 관람객들이 이 상태인 대회를 볼때 도대체 뭘 보고 흥미를 느낄지 모르겟음 뭐 제대로된게 하나라도 있어야 관심이라도 가지


근데 이러한 문제를 차세대 리그 v1 v2 v3을 필두로 하여 약 1년동안 게임사가 모두 해결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음..


홍보 효과를 누릴려면 시스템이 모두 안정화 된 상황에서 시각화가 잘 되어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뭐라도 있지


아무것도 안되어있는데 홍보부터 해보겠다?.. 재준이형 이거 가능한건지 모르겠네요..


당장 설문조사에서 리그관련 보면 경험해본적 있냐는 질문에 50퍼대로 예라고 대답한 것에 충격을 받았다던데


그거 자체가 지금 현재 테일즈런너 유저층이 진짜 원하는건 리그가 아니라 비활성화된 여러컨텐츠들을 되살리고 그렇게 게임이 안정화된 후에


경쟁 요소가 붙은 리그나 대회가 열려야 흥미라도 더 돋구지 않을까 픈데.. 유저 니즈를 만족하지 못한다는게 이런게 아닐까 싶음...


근데... 그것을 우리의 병호형과 재준이형은 알고 있을까요?..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