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자때 몇달정도 내가 좋다고 고백갈긴 길드원이랑 싸럽했었어 상대는 성인이였음 길드 분위기 자체가 남녀둘씩 엮는게 일상이였고 학업 스트레스 때문이였나 변명해봤자 설득력 없겠지만 어리기도했고 분위기에 휩쓸리기도 했고 당시엔 존나 미쳤던 것 같음 트라우마 생겨서 성인 된 이후에 복귀하고 지금은 솔플길드만 다님 그 자식 정말가끔 이벤트에서 마주치는데 그때마다 디코 2인방에서 자기여보거린거 생각나서 모니터 부수고싶음

이기면 쪽 소리내줘 <- 이거 농담아니고 리얼이다 진짜 해달라고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