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한지 5개월 만에 꼬접을 하게 되다니.


과금을 많이 못하는 처지라 달마다 과금 몇만원 이라도 하면서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텨왔는데 이젠 한계야.

지금까지 총합 30만원쯤 질렀나? 이정도면 소과금이 맞지. (본계(스토브) 20 + 넥슨계정 10 = 30)


솔직히 테런에다 왜 돈 썼는지 모르겠네; 저걸로 메이플에다가 쓸걸...이긴 개뿔 맛있는거나 사먹을걸 그랬다 ㅋㅋ

이게 한번 지갑을 열면 계속 열게 되더라. 그러다가 결국 나중엔 감당이 안되고...


컨텐츠도 갈수록 갈수록 갈수록 노잼... 재탕을 뭘 그리 많이해..?

에휴 난 몰라...


테런 씨발 운영만 잘 하면 충분히 갓겜 될거 같은데 답답해서 뒤지겠다.


아무튼 잘 즐기다 간다.


4줄요약

1. 글쓴이는 지갑 사정상 소과금러 였으며 5개월 하면서 대략 30정도 질렀다.

2. 테런에다 돈 쓴거 후회한다.

3. 그렇게 못버텨서 유저 하나가 살 길을 찾아 떠났다.

4. 운영 잘 좀 하면 어디가 덧나냐 씨발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