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한지 5개월 만에 꼬접을 하게 되다니.
과금을 많이 못하는 처지라 달마다 과금 몇만원 이라도 하면서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텨왔는데 이젠 한계야.
지금까지 총합 30만원쯤 질렀나? 이정도면 소과금이 맞지. (본계(스토브) 20 + 넥슨계정 10 = 30)
솔직히 테런에다 왜 돈 썼는지 모르겠네; 저걸로 메이플에다가 쓸걸...이긴 개뿔 맛있는거나 사먹을걸 그랬다 ㅋㅋ
이게 한번 지갑을 열면 계속 열게 되더라. 그러다가 결국 나중엔 감당이 안되고...
컨텐츠도 갈수록 갈수록 갈수록 노잼... 재탕을 뭘 그리 많이해..?
에휴 난 몰라...
테런 씨발 운영만 잘 하면 충분히 갓겜 될거 같은데 답답해서 뒤지겠다.
아무튼 잘 즐기다 간다.
4줄요약
1. 글쓴이는 지갑 사정상 소과금러 였으며 5개월 하면서 대략 30정도 질렀다.
2. 테런에다 돈 쓴거 후회한다.
3. 그렇게 못버텨서 유저 하나가 살 길을 찾아 떠났다.
4. 운영 잘 좀 하면 어디가 덧나냐 씨발놈들아?
5. 재준이부터 능지 ㅈ딸려서 변화가1도없음 접은게잘하신거임 개추
조용히접어라
진짜 이재준 테알못 주제에 운영하는거 ㅈ같아 진심
https://youtu.be/0LaDPkiarsA
잘가
누가 테런하라고, 현질하라고 칼들고 협박이라도 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
게임 운영 못 하는건 이해가 되지만 니가 선택한 일을 후회 하는건 좀 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