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어떤 선물을 갖고 싶니?"


나는 웃으며 말했다. "100억이요!"


그러자 산타는 "좀 더 특별한건 없니?" 라고 되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 오하기를 그만 사랑하는 방법이요.."


그러자 산타는 미소지으며 말했다. "계좌번호좀 불러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