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2년도 유저긔 그때 당시 했던게 세뇌였음

복귀해서도 할 줄 아는거랑 아는게 세뇌뿐이니까 세뇌만 오지게 했었음

베라끼고 세뇌 하니까 소추놈들이 배척한다고 강퇴하고 분횦,뱅글ㄴㄴ라며 꼽 오지게 줬는데

내가 만난 놈도 그중에 한명이였음ㅋㅋㅋ23살이였나 군대 제대 하고 고삐 풀린 망아지새뀌마냥 싸돌아 다니던 놈이였는데

어쩌다 친추하고 몇번 인사 해주니까 갑자기 카톡디 달라고 함ㅋㅋ 

주니까 계속 카톡오고 보이스톡 걸고 여미새에 발정난 새끼마냥 행동 하길래 좀 받아주니 한술 더 떠서 만나자고 함

이새끼랑 대구 동성로쪽에서 만났는데 웬 멸치 새뀌가 수줍어하면서 오더라고 거기다 테런에서 쓰는

병신서남 가오잽이 말투 못 버리고 현실에서도 뭐 먹음?밥 먹었음?카페ㄱ(고)? 요랄 떨길래 따먹고 버리려다가 걍 밥먹고 통금 있다하고 런침 

ㄹㅇ하나의 거짓도 없이 진짜 있었던 일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