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이피라 구분 편하라고 재인이라는 닉네임 달았고요.


이것도 사칭할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상 와이파이 아이피도

같이 쓰는 걸로 보입니다.
어제 39.7 아이피 겹치는 다른 통피가

베델교회 글 올리는거 지난 떡밥이라고 병신같다고

까는 올려서

저도 똑같이 반격해줬습니다.
이정도는 먼저 시비 걸었으면 디씨 답게

서로 딜 박고 끝내면 되는데
다른 정신연령이 어린 39.7이 저인척 어그로를

계속 끌면서 갤러리를 난장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도 억울해서 욕한게 있긴 합니다^^ 저 또한 같이 싸우는 과정이

있었기에 일조한 부분은 죄송합니다)
제3자 입장에는 아이피가 같으니 누가 누군지 당연히 구분이 안가서

누가 잘못이고 선동하는 상황을 구분하기 어려울테죠.
그 점을 이용해서 시비건 39.7이 비추 추천수 주작하면서 앞 상황 다 짜르고

“분탕치고 념글 조작하는 39.7” 라는 내용의 선동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면서 갤 분위기 망치는데 일조 했습니다.
(하나는 념글도 갔더라고요?)

사건의 본질이 흐려지게 만든거죠.
그러다 어영부영 넘어갔는데 오늘도 뜬금없이

39.7 아이피로 별 내용도 없는 저격글이 올라왔는데

짧은 시간에 추천수 여러개가 동시에 박혔고 (조작 빼박)
오늘 쓴 트페미 글은 특정인을 저격한게 아니라

테런하면서 트페미 때문에

피해 받은 적이 많아서 쓴것 뿐인데
그 39.7 분은 트페미라는 단어에 발끈 하면서

무의미한 진흙탕 싸움을 만드려고 유도 하더군요.

정작 추천수 비추천수 조작은 자기가 하면서 말이죠.
그냥 사건의 본질을 흐리기만 할 뿐 정상적인 소통 능력이

없는 분이라 병먹금 했으나 왜 도망가냐는 반응이 있어서

정리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