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잠실 최초로 개발 되었던 잠실 주공 1단지의 모습이다
무려 연탄을 사용해서 난방을 하는 아주 고상하고 세련된 방식을 채택한 아파트이다.
평수는 무려 7.5평 이 주력 평수로, 그 당시부터 매우 컴팩트하며 미니멀리즘을 추구한 아파트라고 할 수 있다.
잠실주공 놀이터의 전경이다.
밀리터리함과 와일드함을 추구하는 모습이다.
파출부 엄마와 택시기사 아빠에게 가정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니 만큼,
지나가다가 눈을 깔지 않으면 바닥에 있는 나무, 각목으로 머리를 맞을 수 있다고 하는 잠실의 대표적인 우범 지대였다.
대표적인 잠실주공 거주민들이 이용하는 인프라이다.
이런식으로 단지마다 불법 증축된 상가에서 생필품을 소비하는것이 일상적이였다고 한다.
지금도 동남권임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강남동진을 울부짖는데
당시에도 "동남"에 대한 사랑이 굉장한 나머지 동네 슈퍼에서도 동남이라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잠실만의 특이하고 개성있는 인테리어이다.
이런식으로 Non-Window 방식으로 수리를 하여
개방감과 연탄냄새 제거를 위한 통풍을 동시에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잠실만의 유서 있는 전통 Unauthorized throwing이다.
절대로 거주민들 수준이 낮아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것이아닌
잠실이 누에고치를 짜던 섬이였던 시절 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유서깊은 전통이라고 한다.
이 전통은 아직까지도 명맥을 이어오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상 오늘 알아본 연쇄살남마의 유서깊은 역사가 유익했고, 2편이 궁금하다면 추천을 눌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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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못사는 동네 올리지마.
ㅋㅋ
개념가자
개념가
념념ㄴ묨념
개추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