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할게있다고 아케이드 겜 따위에 열내고 스트레스 받는지 '정상인' 이라면 고작 아케이드 게임에 목숨 안거는데 죄다 부모 등골 브레이커 편돌이 월급 갖다박는 애들인가? 뚱땡이거나 존못이여서 테런 캐릭터에 '자아의탁'한건가?.. 정상적인 사회 생활하는 '성인'이라면 많이 해야 일주일에 3~4번 1시간 정도 하는 수준인데 아직도 남들은 삶을 찾아서 각자 갈길 가는데 고작 '아케이드 캐주얼게임'에 열내는 애들이 있단게 참 한심하다
맞는말인데 쿠로미짤달고 이러시면
엥
반성하고 있어
뭐 어느분야든 좋든안좋든 고인사람들이 있는듯
맞는 말인데 비추 왜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