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테런하면서 만난 애중 제일 병신같았던 애 썰 풀어봄
이 병신같은 애를 A라고 칭하겠음.
당시 A는 콜렉 랭킹 60위정도 찍었던 애였음.
하루종일 테런만하고 일도 안해서 난 A가 금수저인줄 알았음.
(구라안치고 밥먹고 자는시간 빼고 다 테런함)
콜렉 부심도 있는애였고, 자기 계정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애였음.

니들도 알다시피 절대 노가다로만 딸 수 없고 과금으로만 딸 수 있는 템들이 4트레 때 부터 많이 생겼잖아ㅇㅇ
알고보니 이 랭킹 유지했던 비결이
아무것도 모르는 개뉴비들or호구들 꼬셔서 지 계정에 대리트레 하게 유도하고 시켰던거

대충 "○○님~ 제 계정에 트레 재료 많으니까 제 계정에 질러서 트레하시구 보관해서 님 계정에 보내셈~" 이런식으로ㅇㅇ

근데 웃긴건 앞에서도 말했듯 과금으로 딸 수 있는 템이 싹다 없었음. 상점패키지나 벨플라워 같은거
그래서 막상 진짜 대리트레를 한 애들이 얻는게 없는거임
왜냐? 트레는 중복보다 노중복이 우선으로 뜨거든ㅋㅋ

그렇게 공짜로 노중복템+무료 vip포인트를 올렸던거
무려 2년이 넘도록ㅋㅋ

A는 결국 사람들한테 거의 손절당하고 한동안 조용히 지내나 싶었는데 최근에 또 새로운 곳 들어가서 새로운 사람들한테 이짓거리 그대로 하는중

6트레 나오면 더 심하게 할 예정ㄷㄷ
현질템 오지게 나오니까 콜렉도 100등 밖으로 한참 밀려난게 웃음벨이지만ㅋㅋ

누군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힌트 하나 남겨놓고 감
대항월 1대주 보프 런게에 매일마다 조각노가다 후기 남기는애ㅋㅋ
난 떠난다 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