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나... 아야 누나야..." "누나가 왜 여기에... 하지만 제 마음속엔 이미..." "그녀가..." "........" "........!!!" "...펑!" "아야 멍이다 멍!!!" "누...누나?!"
아오 퍼리시치 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