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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효율
깃쟁>올라올라>나비>바우 순임

1.바우스트릿

처음엔 안보이는 지형물을 감으로 피해야 하는 것+바뀌는 휴반부+골대쪽 좆같은 개샐기나비샐기 때문에 싫었으나 어느정도 포기하고 목표를 장애물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잡고 뛰면 할만함ㅇㅇ 그리고 저 네 맵 중에서는 가장 테런의 기본 달리기 요소만 있는 편이라 스트레스가 덜한 편

2.나비 레일로드

나는 매우 좋아하는 맵임 서바좋아해서 그런데 싫어하는 이유도 이해는 감 이 맵의 특징은 체력을 채워주는 고리를 통과하지 않으면 뒤진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게 랜덤하게 튀어나오는 해파리 샐기들에게 억까당하면 은근히 뒤지기 쉽다는 슬픔이 있음 잘 뛰다가도 한번 운지하면 영원히 운지하는 거임 그거 말고는 루트만 잘 외우고 돌발상황에 대처만 가능하면 쉬운 맵이라고 생각한다

3.깃발쟁탈전

이게goat인 이유
럼블 치고는 짧고 럼블의 요소가 부족하지만 그 면이 라이트하게 테런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걍 보상 개꿀+플탐짧음이라 ㅇㅇ
깃발 쟁탈전은 세개의 포지션을 택할 수 있는데 1.깃발 나르기 2.챔피언 3.서폿 이다. 엥?서폿은 뭐노? 하겠지만 서폿은 말그대로 챔피언 옆에서 도와주는 놈이다. 깃발을 나르는 동안에는 공격템을 못쓰는 제한이 걸려있어 한대만 잘못 맞으면 낙사하기 십상인데, 이럴때 도와줄 수 있는게 바로 챔피언과 서폿이다. 챔피언은 즉사기로 사람 좀 죽이고 서폿은 다른 사폿+챔피언 발 묶어주고 그렇게 깃발쟁이들이 깃발을 잘 나르게 도와주면 성공
여기서 팁은 한 포지션을 하다가 개빡치면 다른 포지션을 잡으라는 것이다. 그래야 돌아가며 빡침

4.올라올라

좆같은 맵이다. 주먹으로 싸우는 상남자 럼블맵이어야 할 것 같은 맵이 하코팅모충마냥 졸렬하고 개발자맵 골대마냥 애미없게 바뀌었다. 무조건 초반에 빨리 달려가서 위로 올라오는 곳에 죽치고 주먹으로 떨어트리는게 답이지만 그렇다고 이길 수 있는 것도 아닌게 밑으로 내려오는 코인을 잘 먹는것도 중요+팀원도 잘해야함 이라 모든 억까요소를 가지고 있는 맵이다. 필자도 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아예 코인이 내려오는 1분 15초까지 여유롭게 도착하는 뒷달충을 선택하고 있다.


이상 바우나비로 복귀한 유저의 평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