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벤트가 11월 15일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벤트 채널 창 보면 신맵이 매거진에서 소개한 맵 2개만 나올 거 같기도 함. 2달에 2맵
신맵 괜찮았는데 이거랑 다음맵만 2달동안 열어둔다고 생각하면 금방 질릴 듯
그래서 재탕 맵이 중요해 보이는데
어제 패노 뜬 후에 나왔던 반응대로
회중시계 맵이 직전 이벤트맵인 바우나비라서
또 하고 싶다는 마음이 안 드는 것도 사실임
아마 다음 패치 때 다른 맵으로 바꿀 것 같은데
그럴 거면 바우나비를 이벤트 기간 마지막쯤에 회중시계에 넣든가
이미 질릴 대로 질린 상태인데 왜 바로 넣은 건지 이해가 안 감
그리고 신맵은 플탐도 긴데 부활도 없어서 실수로 빨리 죽으면
계속 관전만 하고 있어야 하는게 고문인 듯
조기퇴장 기능 마려움
아 곰서처럼 부활 없음? 개좆이네
응 ㅠㅠ
에이스때마냥 기존맵 넣을듯
웅 근데 다음 패치 전까지는 바우나비
영웅전 하고시파
제발 곰발서 좀 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