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말하기 그런거라서 여기까지와서 글쓴다…
그냥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남동생이 있는데
오늘 친구들이랑 동생이랑 같이 맥주를 좀 많이 마셨어
한2000정도?
내 기준으로 생맥 2000이면 많이먹음
엄청 취하거나 그런건 아니거든 근데 안주로 기름진걸 먹다보니까
좀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 혼자서 좀 오래 있었단 말이야
여기서 동생이 많이 힘드냐고 앉아보라고 하고 힘내라고 으쌰으쌰해주길래 그 모습이 귀여워서
고맙다는 뜻으로 너밖에 없다 라고 그냥 한말이였는데
형 힘드니까 기분좋게 해줄까 이러더니 볼뽀뽀부터 시작해서 어버버하다가 펠라까지 받았다…
이거 진짜 뭐냐 나 아직도 머리가 안돌아간다
뇌정지옴 아몰라 쓰다보니까 또 생각난다 ㅈ됐다 어카냐…
아시발
로맨틱은 준평 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씨발 준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정신병은 준평
개잘쓰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