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테런 10새끼들은 유저들에게 도박을 장려하고 있다. 그런데 파래용 매점을 살펴보니 몇몇 상품의 상태가 이상하다.
- 청룡의 눈물 1개 -> 청룡의 기운 50개 (95%) 또는 로즈쿼츠윙 1개 (5%) (10번 가능)
- 청룡의 기운 50개 -> 청룡의 눈물 1개 (99%) 또는 7대 죄악/주선 교환권 1개 (1%) (5+5=10번 가능)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성공할 때까지 뺑뺑이 돌리라는 소리다.
아마 테런 도박 짜는 새끼가 디렉터 같은 직장 내 상급자한테 하두 괴롭힘 당하니까 반항한답시고 이런 식으로 순환 돌리는 게 가능한 구조를 짜놓은 게 틀림없다.
나는 이미 개꿀 빨았으니까 이제 이거 교환 비율 바뀌어도 알빠노~ 그래서 공개한다.
참고로 죄악이나 주선이 이미 다 있으면, 수룡의 계보(이거도 50개 받고 확률 1%임) 같은 걸로 대신 돌려도 된다.
ㅋㅋ뺑뺑이돌릴수있었네 어이가없노 ㅋㅋㅋ
패노에도 대놓고 순환구조로 재활용 장려한다고 써있는데 사람들 다 아는거 지혼자 깨우친거마냥 전략 운운하면서 교환비율 바뀌기전에 꿀빨라고써놓는건 그냥 능지가부족한거지?
혹시 너 테런 기획자니? ㅋ
정보글이네
오 나 몰랐는데 고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