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교토. 히야토는 20년전 85년부터 고아 출신이다.그는 항상 손거울을 들고 다녔다 그는 거울을 들고 혼자 중얼댔고 2005년 29살이 된 히야토는 알바도중 자주오는 잔상손님 카이타가 폭력을 하자 그날 밤 거울에게 확 그 노인네 계단에서 미끄러져버려라! 라고 저주를 퍼부었고 다음날 정말 다리를 다친채로 편의점에 온 것! 그리고 2주후 사채업자 다이카가 돈을 안갚는다며 막대로 때리자 맨홀에 빠져 죽어버려라 라고 했고 다다음날 정말 맨홀에 빠져죽음.
유치원때부터 짝사랑해온 유리카가 넌 고아라며 헤어지자고 하자 그날밤 거울에다가 화재로 죽어버려라! 라고했고 정말 화재가 나서 죽어버렸다 결국 그는 거울을 깨뜨리는 순간 트럭이 집을 침입해서 두동강 난채로 죽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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