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까지 되도 않는 예체능으로 뻘 짓 ㅈㄴ하고 나와 같은 분야로 성공한 사람보면 열등감 느끼고 전 과목 노베에 얼글도 못생겼고 친구도 없고 외롭고 힘도 없는데 이 우울한 거 어떻게 극복해야 됨?


수의사가 꿈이라 공부 해볼려고 해도 자꾸 과거에 대한 후회때문에 의욕이 사라지고 주변 내 또래들 볼때마다 열등감이 ㅈㄴ 심함.. 진심 어떻게 해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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