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쓰는 사람은
왜 이런 글을 쓰는 걸까…
약간 그런 것 같기도 함
원래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 거라고
차라리 무관심보다는 미움이라도 받는 게
남들에게 인지되고 있고
최소한의 관심이라도 받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를 각인 시키려고
저렇게 모진 말을 주저않고 하는 걸까…
아니면?
약간… 마음이 공허해서
저런 행위를 하는 것 같기도 하던데
그런 거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흠…
텀냉아
며칠 전에 내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피 싼 거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
근데 말이지
너… 컨셉이
너무 별로여
진심… 좀…
눈쌀 찌푸려지는?
그런 느낌이라ㅠ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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