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테런 깔짝깔짝하던 야붕이인데

친구도없고 할일도없어서 게임에서 좆목질하다가

같은지역 사는 여자애 만남


첨엔 외로워서 만난거 맞는데

가면갈수록 부담스러움


하루종일 하는일도 없는지 새벽두시 아침7시에도 전화걸려오고


알바하는날엔(야간편돌이임)

맨날 편의점와서 일하는데 방해되게 놀다가고

어느날은 또 갑자기 자기 팬티 찍어보내더니 이거이뻐? 물어보고


솔직히 꼴리라고 보낸거같은데

매일 집착하고 저런거까지 보내니까 ㅈㄴ 무서운데


그냥 갑자기 연락차단하면 일하는곳 찾아올거같고

나 사는곳도 다 알아서


적당히 떼어내는법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