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어떤 선물을 갖고 싶니?" 나는 웃으며 말했다. "100억이요!" 그러자 산타는 "좀 더 특별한건 없니?" 라고 되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 오하기를 그만 사랑하는 방법이요.." 그러자 산타는 미소지으며 말했다. "계좌번호좀 불러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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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내기할까?" "뭔내기." "ㅇㅇ이 오하기 잊는데 걸리는 시간" "좋아!!! 내기라면 나도 환장하는 거 알지?? 6개월 건다. 깔끔하게. 넌?" "난..." "넌 뭐 새꺄." "깔끔하게, 백년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