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도 아니었는데 아빠라고느껴진 사람이 있었어 엄마는 사망한듯?
그리고 어떤여자랑 둘이 황혼연애를 하는데 그 여자가 자기는 원래 북한사람이고 북한으로 가야한다해서 둘이 북한으로 자진해서 갔는데
동생이라고 느껴지던 사람이랑 그 아줌마 딸도 같이 사귀면서 둘 다 부모 따라서 입북하고
나는 근처에 있어서 같이 끌려간거야
근데 북한군인이 너는 왜 여기왔냐고, 귀순이냐고하는데 나는 한국에 갈거라고했지
북한군인이 하늘길 열리면 송환시켜주겠다고하고 그전까지는 몇주는 있으라고하는데
그 배경이 되게 익숙한거야 나는 휠체어타고있고
그러다가 배경이 갑자기 평양?이라고 느꼈는데 나는 거기가 무의식으로 딱 익숙하다?라고 생각했고
배경이 약간 남대문이 전철역 입구?같은거였고 그 옆에 기차역에 백화점같이 있는것처럼 그렇게 되서있더라
거기에서 유튜브로봤던 탈북여성이 아는척을 하는거야 근데 나는 그 여성분을 남북교류로 왔던 여성이라고 알고있는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불심검문하고 내 뒤에있는 여자가 손떨면서 신분증 내밀고
내차례 다가오고있다가가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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