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88075b4836ff039e6e9e64ed7703cff1398d648ac1d13ad2341bef32c7b747dfb519e6a6075b2392081117bab938bcdc2fe541e91333d



일단 말랑쫀득이 아닌 서걱돼껍이었음

토치로 지지셨는지 겉은 개 빠짝 익어있는데 속이 서걱거려서 석나감

같이시킨 거근소세지랑 피카츄가 더 맛있었음.


다시볼일은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