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맞았다고..." 옆 가게 10대 직원에게.. 끓는 기름 사건pic.twitter.com/epBUKOgNVb
— 리설 (@Ahn_Couture) April 8, 2026
피해자: 농 눈 (19세, 음료 가게 직원)
가해자: 폰 (32세, 옆집 튀김 가게 직원)
1. 눈이 아이스박스를 닫다 실수로 튕겨 나간 뚜껑이 옆 가게 상인 폰에게 맞음.
2. 영업 종료 직전, 튀김기 전원 문제로… https://t.co/t3wiOLVwiF
ㄹㅇ미친거아녀
온 지구촌이 정신병자들 소굴이구나
말모
미개하노
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