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온지 1주? 일단 2주는 안됏는데

집 갈때 여기 지나간단 말야

퇴근하고 집 가는데 여기 바로옆 건널목에서 한 아저씨 머리 싸매고 담배피고 한숨쉬고 울고 있길래 일단 그냥 넘어갓는데

1시간뒤 야식사러 나가는길에도 울고 있길래 참 착잡햇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