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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결은 단단하며
하절기임에도 체온이 차갑더라
바람 한 점에 쓰러질 것 같이 수척하더라
마주 서 있음에도 아무 말도 못 나눴지만
나를 위해 연신 줄기차게 웃고 있는 넌
별수 없는 일등성이구나

꒰১ ✧ ૮ ムカつ ෆ いちゃうよね .ᐣ ざ。ま。あ。ㅋ ა ✧ 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