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요구 하거나 ㅈㄴ 이기적인 마인드 탑재한 사람들 손님으로 만나면 나도 모르게 속으로 쌍욕 나옴
입밖으로 낼 수는 없으니까 앞에서 누가 개소리하면 바로 속마음으로 ‘겠냐 ㅆㅃ’ 갈기고 아차차 싶어서 다시 미소.
아무리 요즘 1인1음료가 빡세다지만 그래도 5명이와서 자리 차지하는데 1잔만 시켜도 되죠????<는 씨발 너무한거 아니냐.....
근데..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고민하다가 받아줬다.. . .. ?????...
그뒤부터는 자꾸 일행이랑 와서 한잔씩만 시키고가더라
너무 만만해보였나
이건 예의가 없는거 ㄹㅇ 아니면 카운터에 붙여놓는 건 어때
아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ㅠㅠ 그거면 징짜 고민될 듯,,
사실 오피스상권이라 다들 하루 한 잔 이상 커피 마시는것도 알고, 가끔 아침에 사간 손님이 오후에 또 오시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 유도리 있게 풀어놓은거였는데 ㅎㅎㅎ... 그 특정 고객님이 1등 단골손님 회사 동료여서 고민하다가 일단 받아줬더니만 아직까지도 계속 우려먹을줄 몰랐어 ㅜㅜ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고 그분 말고는 거의 다 1인1메뉴 시키는편이지만 그분은 진짜 좀 심하더라.. 일행이 사준다고해도 아 저 괜찮아욘 ㅎ 하고 안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