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c8073b4806bff3be8e9e44484226853fc56dfbe475d2b9b5bf29c783135cee290d03e1c

나련이 재작년에 셀린느 새 지갑을 샀는데
내가 평소에 막 쓰는 거죽 가방들 흠집 생각하니 손이 ㅈㄴ 안 가긔
사피아노 가공은 청자켓에 개 긁어도 멀쩡하긔 아마 잃어버리면 한 번 더 살 듯 ㅁㅁ

꒰১ ✧ ૮ ムカつ ෆ いちゃうよね .ᐣ ざ。ま。あ。ㅋ ა ✧ ໒꒱